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은평구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3일 GTX-A 노선의 연신내역을 방문해 개통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관계 직원들과 함께 오는 28일 개통을 준비 중인 GTX-A 연신내역을 찾아 대합실과 승강장 시설, 지하철 3‧6호선 연결통로, 에스컬레이터 등을 살펴보는 등 안전 점검을 했다.
또한 GTX-A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승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해 달라며 당부했다.
연신내역을 경유하는 GTX-A 노선은 파주와 동탄을 잇는 수도권 핵심 노선으로, 주요 지역인 서울역, 삼성역, 수서역 등을 경유한다. 연신내역은 기존 3호선과 6호선, 통일로와 연서로 등의 교통망에 GTX-A가 추가됨으로써 서울 서북부의 교통 허브로 거듭날 전망이다.
더불어 GTX-A는 연신내역과 서울역을 5분대로 연결해 출퇴근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은평구의 생활권 확대와 주민들의 편의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은평구에서 유동 인구가 많은 곳으로 꼽히는 연신내 지역은 GTX-A 개통으로 상권 활성화와 개발사업 확대 등 은평구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올해 초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2기 GTX 노선 가운데 인천공항과 덕소역을 잇는 E노선이 연신내를 경유하는 것으로 계획돼, 은평구가 수도권 교통 혁신의 중심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GTX A와 E 노선으로 우리 구는 서울 내외를 연결하는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이 됐다‘며 “지역 주민, 상인들과 협력해 연신내역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고 더 나은 도시 환경과 교통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