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경기청과(주), 수원청과물(주), 수원지구원예농협, 수원수산시장(주), 경기수협 등 수원시 농수산물시장 도매법인 5개소가 19일 수원시에 정다미(쌀) 8470kg(3천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수원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박정준 경기청과(주) 대표이사, 조도현 수원청과물(주) 상무, 공재헌 수원지구원예농협 상임이사, 송민규 수원수산시장(주) 대표이사, 이경수 경기수협 수원사업소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정다미를 각 구·동에 배분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시 농수산물시장 도매법인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