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성동구,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가 한 해 동안 행정 혁신을 위해 이뤄낸 성과를 종합하여 평가하는 제도다. 혁신역량,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10개의 세부 지...
▲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12월 20일(금), 정광열 경제부지사와 마이트 메츠팔루 에스토니아 유전체연구소장, 실야 엘루넘 헬스파운더스 이사가 도청 경제부지사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분야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지난 12월 초 강원특별자치도 방문단이 에스토니아 현지에서 글로벌 거점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이루어진 후속 협력으로, 에스토니아 혁신연구기관(유전체연구소, 헬스파운더스) 관계자들이 강원도를 방문하여 19일 의료데이터 활용 국제협력 공동 세미나 발표를 마친 뒤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논의를 이어갔다.
❍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강원특별자치도와 에스토니아 간 업무협약 이후 혁신연구기관 관계자들의 방문은 양국의 인공지능(AI) 헬스케어 협력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에스토니아와의 글로벌 협력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인공지능(AI) 헬스케어 기업들이 유럽(EU)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