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포천시포천시(시장 백영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유재산 총조사 및 관리 분석·진단’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교부받는 성과를 거뒀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의 공유재산을 전수조사하고 관리 및 활용 현황을 분석하며, 지방재정의 확충과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부터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지표’를 도입했다.
진단은 ▲공유재산 관리 계획의 적합성 ▲대장·등기·전산 정비, 대부료·변상금의 부과·징수 등 공유재산 관리의 적절성 ▲공유재산심의회 적기 운영 ▲재산관리 수입 증대 노력 등 공유재산 활용의 효율성을 평가하기 위한 13개 세부 지표로 실시됐다.
진단 결과 포천시는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지급받게 됐다.
이외에도 포천시는 전문적인 재산 관리를 위해 전국 최초로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일반재산 위탁관리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대부료 부과 및 징수, 공유재산 실태조사, 무단점유 변상금 부과 등 공유재산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번 공유재산 부문 최우수 지자체 선정과 일반재산 위탁관리 최초 실시는 포천시가 공유재산 관리 구도를 ‘단순 유지 및 보존’에서 ‘적극적 관리와 수익 창출’로 전환하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앞으로도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유휴재산에 대해서는 대부와 매각 등 적극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등 공유재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회계과 재산관리팀 (031-538-2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