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천군청연천군 소재 생수 브랜드 ‘아이시스’ 제조 유통회사 ㈜백학음료(대표 정용주)는 16일 연천군청 2층 군수실에서 경기사랑의열매(회장 권인욱) 경기북부사업본부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하며 나눔명문기업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백학음료는 2004년 설립된 음료 생산․유통 회사로, 연천군 백학면을 수원지로 한 생수 ‘아이시스’를 제조 및 유통하고 있다. 이전에도 음료 수익금 일부를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생수를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눔명문기업은 사랑의열매에서 2019년 출범한 중견·중소기업 고액 기부 프로그램으로, 3년 내 1억원 이상을 기부하면 가입할 수 있는 것으로 이날 가입식을 통해 ㈜백학음료는 연천군 2호 나눔명문기업이 됐다
이동훈 전무이사는 “연천의 깨끗한 환경에서 탄생한 생수 ‘아이시스’가 지역사회 곳곳의 소외된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백학음료의 적극적인 지역사회 환원이 어려운 연천군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경아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은 “(주)백학음료의 따뜻한 사랑이 연천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오롯이 전해질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기부금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