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전후로 지난 2016년 말부터 2017년 초까지 부동산 시장은 급속히 얼어붙었다.
7만 건을 넘었던 전국의 월간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박 전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 뒤에는 4만 건 아래로까지 떨어졌다.
거래량 하락과 함께 아파트값도 하락세를 보였다.
가라앉았던 부동산 경기는 헌법재판소가 탄핵 인용을 결정하며 정치적 불확실성이 사라진 뒤에야 회복했다.
이번에도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등 부동산 시장이 위축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우려가 커지자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기자 간담회를 자청해 불안감 불식에 나섰다.
대통령 탄핵으로 정부의 중장기 주택 공급 정책 등 주요 국책 사업들이 차질을 빚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 대해서도 변함없는 추진을 강조했다.
다만 높아진 환율 등으로 더 나빠진 건설업 환경에 대해선 뚜렷한 해법을 내놓지 못했는데, 올해 안에 별도의 대책을 내놓을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오늘 정국 불안의 여파가 본격적으로 반영된 12월 셋째주 주간아파트가격동향이 나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