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일본판을 자처하고 있는 민간기업 스페이스원.
18미터 크기의 소형 로켓 '카이로스 2'를 발사했다.
발사 뒤 단 5초 만에 폭발했던 지난 3월의 '카이로스 1'과 달리 출발은 성공적이었다.
하지만, 안정적으로 날아 오르는 듯 했던 로켓은 조금씩 이상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똑바로 직선을 그리면서 날아가야 하는데, 원을 그리듯 회전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다 잠시 후 폭발했다.
잠깐의 환호성은 긴 낙담으로 바뀌었다.
이 회사는 기자회견을 열어 발사 3분 7초 경과한 시점에서 임무 달성이 어렵다고 판단해 비행 중단 조처를 취했다고 밝혔다.
고도 100km 상공에 있을 때 제어센터에서 원격으로 로켓을 폭발시켰다는 것이다.
발사 후 80초 정도 됐을 때부터 기체에 이상이 감지됐다고 설명했다.
높이 18미터, 무게 23톤의 소형 고체연료 로켓인 카이로스 2호기의 임무는 고도 500km 우주 공간에 도달해 소형 위성 5기를 궤도에 올려 놓는 것이었다.
지난 3월 5초만의 폭발한 1호기에 이은 두번째 실패.
하지만, 이 회사는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다시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