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포시김포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진관)는 12월 17일, 경기도 4-H 대상 시상식에서 김포시 4-H 연합회의 이정선씨가 도지사 표창, 한국 4-H 김포시본부가 공로상 등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정선 회원은 2019년부터 5년간 김포시 4-H 연합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현재는 총무로서 단체에 대한 헌신과 노력이 인정되어 4-H회 육성 및 활성화 유공으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 4-H 김포시 본부는 경기도 내 4-H 육성에 적극 참여하여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한, 청년농업인 지원(농기계 구입 및 시설·설비 확충)사업에 한국 4-H 김포시 본부 회장 정재봉씨가 묘판 자동공급기 등 7백만원 상당의 지원사업 대상자에 선정됐다.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심성규 농업진흥과장은 “김포시 청년 농업인들이 적극적인 활동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보여 기쁘며 앞으로 김포 농업의 미래가 더욱더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