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12월 18일(수)과 12월 20일(금), 지역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앞장서는 ‘사회적기업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사회적기업 대표 및 임직원, 시군 공무원, 강원신용보증재단, 강원지속가능경제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사회적기업과의 간담회 일정 >
➊ 영동권역: 12월 18일(수) 13:30, 강릉시청 대회의실
➋ 영서권역: 12월 20일(금) 13:30,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대회의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 강원특별자치도의 2024년 사회적기업 추진 현황 및 2025년 추진 방향 안내 ▲ 강원신용보증재단 특례보증제도 설명 ▲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안,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 방안 모색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회적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도의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맞춤형 컨설팅 및 교육 실시, 판로 개척 및 시설비, 상품 개발 지원, 사회적기업 제품 우선 구매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강원지속가능경제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체계적이고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원홍식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사회적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