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엘지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미국 공장에서 지난 3분기에만 5천억여 원의 세액 공제를 받았다.
바이든 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IRA 세액공제 혜택에 따른 건데, 이게 없었다면 사실상 적자였다.
하지만 한 달 뒤 출범할 트럼프 행정부는 IRA 폐지를 시사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텍사스주 테일러 공장 등 투자에 따라 약속받은 보조금 64억 달러, 약 9조 1,700억 원의 미래도 불투명해졌다.
트럼프가 보조금 근거인 반도체 지원법, 즉 칩스법을 손보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어제 (16일) 열린 관련 세미나에선 강력한 관세 정책과 IRA 폐지 등으로 인해 바이든 행정부 때 미국에 투자한 우리 기업의 투자 실적이 큰 의미를 갖지 못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트럼프는 모든 수입품에 10∼20%의 관세를 부과하는 '보편 관세'까지 예고한 바 있다.
8월부터 증가율이 꺾인 우리 수출에도 악재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가 협상에서 강한 압박 카드를 던질 경우 '즉각적 대응'이 필요할 수 있는데 우리 리더십 공백은 더 크게 다가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