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광주시가 최근 완공된 호국보훈공원 일대 보도 확장 및 송정동 보도 정비 공사를 통해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1월 한 달간 호국보훈공원 보도 확장 공사를 진행했다.
시는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도 유효폭을 기존 1.5m에서 3.5m로 확장했다.
또한, 밀목사거리와 경화여고 일대의 겨울철 미끄럼방지를 위한 보도의 경사로 정비 공사도 진행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지역 주민들은 “보도가 넓어지고 환경이 개선돼 아이들과 함께 다니기 편해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시는 이번 공사 외에도 송정교 일원의 버스 승강장 이용자와 보행자 간의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보도 확장 공사를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보행자 안전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걷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