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광주시는 지난 14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85명을 초청해 광주시 문화재단의 ‘호두까기 인형’ 발레 문화 체험 행사를 추진했다.
남한산성 아트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아동의 문화 격차를 해소시키고 건전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주시 문화재단과 협력해 수준 높은 유니버셜 발레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 행사로 취약계층의 문화생활 기회 제공과 아동 정서발달에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0세~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집중 사례 관리하는 ‘드림 스타트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의 신체·인지·정서·양육 환경 등 영역별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