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블랙 먼데이로 불렸던 월요일의 폭락 이후 우리 증시는 사흘 연속 상승했다.
코스피, 코스닥 모두 1% 넘게 오르며 마감했다.
윤석열 대통령 긴급담화에 장중 상승 폭을 줄이는 듯했지만, 기관 매수세가 증시를 떠받쳤다.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미국 증시 영향으로 반도체주는 일제히 올랐다.
다만 외국인은 매도 우위 흐름을 이어갔다.
시장에서는 국내 정치적 불안이 해소되더라도 한국 증시 이탈과 원화 가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외 여건이 여전하다는데 주목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1,431원 90전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어제(11일)보다 3원 넘게 내리며 장을 시작했지만, 대통령 담화에 상승으로 돌아서 오전 한때 1,434원대까지 올랐다.
오후 들어 안정을 되찾았지만 1,430원 밑으로 내려오지는 못했다.
오는 19일 미국과 일본의 기준금리 결정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이다.
정부는 "필요한 경우 시장 심리를 반전시킬 수 있도록 충분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