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국 테니스 동호인 최고수 4명이 연습 경기를 위해 모였다.
한눈에 가장 연장자로 보이는 성기춘 씨에게 공격이 집중되지만, 쉽게 밀리지 않는다.
왼손잡이 포핸드의 각도깊은 공격과, 공중으로 볼을 띄우는 로브 기술이 일품이다.
일흔네살의 나이가 무색하게, 성기춘 씨는 여전히 동호인 최강이다.
성기춘 씨는 올해 동호인 대회 우승 3번, 준우승 2번을 해 종합 순위 1위를 12년 만에 탈환했습니다. 역대 최고령 기록이다.
비결은 테니스 입문 이후 40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는 철저한 훈련과 자기 관리다.
술담배는 입에도 대지 않고 늘 8시간 이상 수면과 하루 3끼를 꼬박꼬박 챙기며 건강을 유지했다.
많이 걷고 뛰니 오래 사는 것 같다는 성기춘 씨는 운동을 할 수 없게 될 때까지 라켓을 놓지 않겠다고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