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홍 시장은 9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투표의 자유는 투표 포기의 자유도 당연히 포함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시장은 “투표를 안 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투표를 강제하는 나라는 지구 상에 호주 외에는 없는 거로 알고 있다”며 “당연히 탄핵 투표도 거부할 수 있다”고 했다.
홍준표 시장은 “탄핵은 불가하고, 질서 있는 하야를 할 수 있도록 추진하라”며 “여야가 합의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국민의힘 의원 108명 중 105명은 지난 7일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거부했다.
여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표결이 ‘불성립’해 탄핵안이 폐기된 가운데, 야당은 오는 14일 윤 대통령에 대한 2차 탄핵안을 표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