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여주시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9일 여주노동권익센터에서 2024년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 해단식을 가졌다.
산업안전 관련 자격증 소지자나 3년 이상의 산업안전 관련 실무경력이 있는 자로 구성된 4명의 노동안전지킴이는 건설현장 등을 방문해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 기준 위반사항, 안전재해 예방조치 위반사항 등을 점검하고 문제점이 발견되면 사업주가 자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권고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해단식에는 노동안전지킴이, 여주노동권익센터 관계자,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노동안전지킴이 운영실적 공유 및 최종보고, 영상 시청 등 9개월간의 활동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며 지난 안전지킴이 점검활동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는 지난 3월 15일 발대식을 거쳐 9개월간 현장안전점검, 산재예방 캠페인, 합동점검 등 다양한 산재예방 활동을 실시하여 12월 8일 기준 제조 및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1,430회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2,933회의 시정요구와 2,001회 시정완료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사업장의 안전한 노동문화 정착을 위해 상시 현장점검을 통해 애써주신 노동안전지킴이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