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팀이 한 골 차로 앞선 전반 24분, 이른바 '손흥민 존'에서의 감아차기 슈팅이 골대 옆으로 살짝 빗나갔다.
동점골을 허용한 뒤 후반 23분엔 더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손흥민이 상대의 오프사이드 라인을 뚫고 돌파해 만들어진 골키퍼와 1대 1 상황.
하지만 또 한 번 결정력을 살리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다.
결국 기회를 살리지 못한 토트넘은 첼시에게 내리 두 골을 더 헌납하며 무너졌다.
후반 추가시간을 1분 남겨두고서야 매디슨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의 만회골이 터졌지만,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시즌 5호 골, 그리고 두 달 만의 리그 4호 골을 기록하고도 웃지 못한 손흥민은 팀 패배에 대한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면서 고개를 숙였다.
전술 실패에 대한 비판에도 오히려 포스테코글루 감독마저 이례적으로 손흥민의 결정력을 꼬집고 나섰다.
리그 3경기째 승리를 챙기지 못하고 11위까지 추락한 토트넘.
이번 경기 패배로 감독 경질설까지 제기된 가운데 경기 중 토트넘 팬들의 쓰레기 투척으로 축구협회의 조사까지 받을 위기에 처하며 팀 안팎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