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충청북도충북도는 8일 의료비 후불제 참여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홍보를 통해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오는 12월 9일부터 12월 27일(3주간)까지 현장 홍보 TF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홍보는 6개 반 14명으로 구성된 홍보 TF팀이 참여 의료기관 265개소를 직접 방문해, 의료비 후불제 사업 신청 절차 안내와 치과 교정 지원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12월 1일부터 출산과 연계하여 모든 산모에게 의료비 및 산후 조리비 등 산부인과 질환에 대한 융자 지원이 가능하므로, 산부인과 진료기관 58개소도 함께 홍보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의료비 후불제를 통해 도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할 예정이며, 현장에서 청취한 건의 및 애로사항 등을 향후 제도에 적극 반영해 도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의료비 후불제는 2023년 1월 9일 전국 최초로 충청북도에서 시행한 선순환적 의료복지 제도로, 지난 12월 4일 기준으로 1,169명의 도민들이 해당 제도를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