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픽사베이 Zhu Bing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를 비롯해 올해 모두 66건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국가유산청은 한국시간 지난 4일, 제19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 간 위원회가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 61건과 긴급 보호 목록 2건, 모범사례 3건 등 모두 66건을 새로 등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08년 인류무형문화유산 목록 등재를 시작한 이후 대표 목록에 이름을 올린 유산은 모두 788건이다.
이번에 등재된 문화유산에는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를 비롯해 북한의 전통 복식 제작과 착용법을 통칭하는 ‘조선 옷차림 풍습: 북한의 전통 지식·기술과 사회적 관행’과 중국의 ‘춘절, 전통적 새해를 기념하는 중국인의 사회적 풍습’, 일본의 ‘코지 누룩을 활용한 전통 사케 제조기법’, 태국의 ‘똠얌꿍’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다음 회의는 내년 12월 8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