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충청북도 충북도는 5일 갑작스러운 비상계엄에 따른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도정을 운영하고 어수선한 공직사회의 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도지사 특별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는 정치적 혼란과 국민들의 불안 속에서 각종 현안 과제가 차질을 빚고 공직자의 일탈행위가 부각 돼 자칫 도정의 안정적인 운영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인식에 따른 것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통한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을 주문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국․도정 과제 및 현안사업 등 당면업무의 차질 없는 수행 △공직자로서 품위 및 청렴의무를 손상시키는 행위 금지 △불법 집단행위 금지 및 정치적 중립 유지 △재해·재난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 조치 △근무시간 준수, 당직 및 비상근무 철저 등이다.
김영환 지사는 “정치적으로 혼란한 시국에 도정이 흔들린다면 도민의 혼란과 불안도 가중될 것”이라며,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잡고 맡은 바 업무에 집중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