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소담스퀘어 강원,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 실시
  • 김만석
  • 등록 2024-12-06 11:27:28

기사수정
  • - 12월 10일~12일(3일간), 베트남 하노이, 도내 20개 업체 판로개척
  • - 강원특별자치도의 멋과 맛을 베트남(하노이)에 알린다


▲ 사진=강원특별자치도

□ 『소담스퀘어 강원』은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10일(화)부터 12월 12일(목)까지 3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도내 20개 기업(이음공간, 장바우푸드, 와와푸드 등)의 우수한 제품들이 판로 개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은 2024년도 두 번째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20개 기업이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 판촉 행사와 특가 판매전에 참가하며, 현지 온라인 유통 플랫폼 발굴도 추진할 예정이다.


□ 이번 사업은 9월 30일(월)부터 10월 2일(수)까지 베트남 호치민 판티엣에서 열린 첫 번째 해외 진출 지원 사업에 이어 진행되는 것이다. 첫 번째 사업에서는 평창진이네 오미자, 대관령금자네 청국장, 대지약초 등 19개 도내 업체들이 판로 개척에 나섰으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우수한 제품을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 『소담스퀘어 강원』은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주관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 9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동안 719개 업체, 2,291개 제품을 지원했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는 1:1 컨설팅 및 맞춤 교육, 수출 상담 및 글로벌 진출 사업,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 또한, 『소담스퀘어 강원』은 도 소상공인들에게 무료로 인프라 시설과 촬영 및 녹음 장비를 대여하고 있으며, 2층 스튜디오, 글로벌 교육장, 스마트워크부스, 녹음실 등 다양한 시설을 제공하여 1,830회의 지원을 기록했다.


□ 특히, 『소담스퀘어 강원』은 지난 11월 7일, 전국 최초로 도내 10여 개 기업이 자사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제1회 라이브 커머스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큰 관심을 받았다. 이 대회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라이브 커머스 기량을 키우며 온라인 판로 개척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


□ 한성규 도 경제정책과장은 “『소담스퀘어 강원』에서 지원하는 이번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이 도 소상공인들의 해외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소담스퀘어 강원』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구 중소기업유통센터),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하고, 강원경제진흥원이 수행하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인프라 시설이다.

  ※ 춘천시 후평동 춘천하이테크타워 2·3층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