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절친' 푸이그와 한국에서 재회하게 된 류현진은 경계심보단 반가움을 드러냈다.
메이저리그 신인 시절부터 특별한 우정을 나눴던 둘의 만남은 많은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마운드 위 류현진과 타석에 선 푸이그의 승부는 벌써 내년 프로야구 최고의 관심사다.
지난 2019년 딱 한 차례 맞대결에서 류현진이 신시내티로 이적한 푸이그를 3타수 무안타로 잠재웠는데, 류현진은 다시 푸이그를 분석하겠다며 웃음기 뺀 승부를 예고했다.
한편, 세대교체 기조 속에 이번 프리미어12 대표팀에서 제외됐던 류현진은 내후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뽑힐 경우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