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달 우리 수출액은 563억 5천만 달러.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 증가하며 1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특히 반도체가 역대 11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30.8% 증가한 125억 달러로, 전체 수출의 22%를 도맡았다.
컴퓨터와 선박, 철강, 바이오헬스도 수출이 늘었다.
반면 자동차 수출은 56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13.6% 감소했다.
11월 초, 주요 자동차 부품업체의 파업에 따른 생산 감소와, 기상악화로 인한 물류 차질 등이 부정적 영향을 미친 걸로 분석됐다.
이런 가운데 수출 증가율은 4개월 연속 둔화했다.
양대 수출 시장인 미국과 중국 수출도 감소세로 돌아섰다.
다음달엔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까지 앞두고 있어 당분간 수출 환경이 녹록치는 않을 거란 예상이다.
수출 증가에 힘입어 무역수지는 흑자를 나타냈다.
지난달 수입액은 2.4% 감소한 507억 4천만 달러로, 11월 무역수지는 56억 1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월간 무역수지는 지난해 6월 이후 18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