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전남장흥지역자활센터는 12월 말까지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문화탐방과 목공체험, 소독용품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흥군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2024년 문화 산책 안전보건 사업’은 지역문화탐방 2회, 보건 안전 소독용품지원 2회, 정서지원 목공체험 3회 등 총 7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11월 22일 목공체험을 시작으로 25일 해동사방문 등 노벨문학의 도시 장흥 바로알기, 동학기념관, 정서지원 목공체험, 소독 및 구급약품 지원, 12월 영화 관람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마감 할 계획이다.
위수미 센터장은 “문화 산책 안전 보건 사업으로 문화 체험 경험이 부족한 저소득 및 취약계층의 대상자에게 우리 지역 역사를 알게 하고 영화 관람을 통하여 문화적 혜택을 지원하고 질병 예방을 위해 구급약품과 소독용품을 지원하고 정서지원 목공체험은 나무를 만져보고 그 촉감을 느끼고 목재의 향과 피톤치드를 맡고 심신의 안정과 성취감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