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재 기준금리는 연 3.25%로, 지난달 금통위에서 38개월 만에 0.25%P 인하했다.
시장에서는 한은이 이번에는 기준금리를 동결할 거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금융투자협회 설문조사에서 채권 전문가 100명 가운데 83명이 금리 동결을 전망했다.
금리를 추가로 내리기엔 1,400원대를 넘나드는 환율이 부담이다.
금리 인하로 원화 수요가 줄어들면 원화 가치가 더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 인하 속도 조절을 언급하며 미국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줄어든 것도 우리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꺾는 요인이다.
다만 내수가 여전히 위축돼 있고 수출은 불안해진 우리 경제 상황을 고려해 금리를 내릴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국제통화기금이 최근 내년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치를 내렸고, 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투자은행은 한국의 내년 경제성장률이 1%대를 기록할 거라고 전망했다.
한국은행은 오늘 수정 경제전망도 발표한다.
올해 2.4%, 내년 2.1%로 예상했던 기존 전망치를 낮출지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