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국 최초’ 고3 전세사기 예방교육…강의 듣고 ‘임장’까지 간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교육을 운영한다. 곧 사회 초년생이 될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의 핵심을 교실에서 배우고, 실제 매물로 등록된 주택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 ‘강의+임장(현장 답사)’ 결합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전세사기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기도에 이틀째 최대 40㎝가 넘는 폭설이 내리면서 경기도교육청이 관내 모든 학교에 교장 재량으로 휴업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기지역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4,700여 곳은 학교와 지역 특성에 따라 휴업이나 등교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현재 경기도는 전 지역에 대설경보나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