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우리나라가 독자 설계하고 건조한 잠수함인 도산 안창호함, 2021년 취역하며 3000t급 이상 잠수함을 독자적으로 개발한 8번째 나라가 됐다.
이같은 잠수함 건조 능력을 바탕으로 우리 조선업계가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전에 참여한다.
캐나다는 3000톤급 잠수함 8~12척을 도입하는 사업을 추진중이다.
순수 사업비가 20조 원이 넘고 후속 군수지원까지 포함하면 60조 원 규모의 초대형 사업이다.
HD현대중공업은 캐나다에서 열린 안보포럼에 참가해 우리 해군의 도산 안창호급 잠수함 설계를 변경해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캐나다 맞춤형 모델을 소개했다.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은 호주 정부가 발주한 10조 원 규모의 수상함 수주전에서 탈락한 만큼 이번 사업에 최대한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캐나다 측은 한국 뿐 아니라 여러 나라에 잠수함 관련 정보를 요청한 상태로 수주가 이뤄지면 계약은 2026년 또는 2027년까지 체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