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합동참모본부 직제 개정안을 오늘(22일) 입법 예고했다.
군은, 다영역작전부 신설은 우주·사이버·전자기 등 전장 영역의 확장에 대응하고, 인지적 차원의 통합정보작전을 수행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