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충북도는 방사광 가속기장치 선도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수행 중인 기업의 현장을 점검한다.
가속기장치 선도기술개발 지원사업은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적기 구축과 지역 내 가속기 관련 기업의 기술개발 및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1년 6억 6천만원, 2022년 11억원, 2023년 10억원, 2024년 7억원 등 총 34억 6천만원의 도비를 투입하여 △저장링 전자석 전원장치 △초전도 가속장치 △가속기장치 게이트 밸브 △빔라인 광학장치 △저장링 진공 △광미러 기술개발 등 18개의 과제를 지원했다.
수행기간이 완료된 13개의 과제는 모두 연구개발 목표치를 100% 달성하여 △케이.에이.티 등 일부 기업은 기술개발에 따른 특허출원, 수출판매 계약, 학술회의 발표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냈다.
현장 점검은 19일(화) △맥스막, 20일(수) △케이.에이.티, △한울이엔지 등 이틀간 세 개 기업을 방문할 예정이다.
충북도 전도성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은 “기업 현장을 방문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도내 가속기장치 관련 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