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각) 요르단의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6차전 원정 경기에서 팔레스타인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표팀은 전반 12분 중앙 수비수 김민재의 백패스 실수로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3분 뒤 주장 손흥민이 동점골을 터트렸습니다. 손흥민의 A매치 51호 골로 차범근(58골)에 이어 이 부문 역대 단독 2위로 올라니다.
대표팀은 3차 예선 1차전 홈경기에서도 피파 랭킹 100위 팔레스타인과 0-0으로 비긴 데 이어, 두번째 맞대결에서도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4연승 행진이 멈춰 선 대표팀은 승점 14점으로 B조 선두를 지켰다.
팔레스타인 전을 끝으로 2024년 A매치 일정을 모두 마친 홍명보 호는 내년 3월 오만과 요르단을 상대로 홈 2연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