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재)인천서구문화재단(이사장 강범석)은 12월 20일 청라블루노바홀에서 2024년 송년음악회 「비엔나 모르핑 솔리스츠 내한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엔나 모르핑 챔버 오케스트라는 2006년 비올리스트이자 편곡자인 토마슈 바브니츠(Tomasz Wabnic)가 비엔나에서 활동하는 음악가들과 함께 창단한 오케스트라이다. 앙상블 연주팀으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도쿄 오페라 시티 콘서트 홀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로 구성된 솔리스츠 5인과 국내에서 활동중인 메조 소프라노 신현선, 피아니스트 김수정이 함께할 예정이다.
2024년을 마무리하는 송년음악회에 분위기에 맞게 밝은 분위기의 클래식곡과 영화 OST, 샹송 등 국내에서도 친숙한 곡들로 관람객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서곡과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통해 비엔나 모르핑 솔리스츠의 뛰어난 기량을 만나볼 수 있다.
2부에서는 오버 더 레인보우, 베사메무쵸 등 대중에게 익숙한 곡들과 함께 헝가리 댄스 5번, 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등 아름답고 경쾌한 선율로 관객을 감동시킬 예정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공연장 관람객의 수요에 맞춰 해외 클래식 연주단체를 초청해 송년음악회를 준비했다. 음악회를 통해 따뜻하고 평온한 2024년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본 공연은 모든석 무료로 11월 20일(수)부터 엔티켓(enticket.com)에서 예매 가능하다. 공연관련 문의전화는 인천서구문화재단
(☎032-510-6041)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