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충북도는 16일 수능시험 이후 청소년들의 음주와 흡연 등 탈선 행위를 예방하고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수능 다음 날인 11월 1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청소년들의 탈선이 우려되는 유해환경을 대상으로 단속 및 계도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충북도 사회재난과 특별사법경찰이 특별 단속에 나서며, 3개 권역(청주, 제천, 증평) 룸카페와 노래연습장을 비롯해 유해업소 밀집 지역 등 30여 개소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중점 단속 사항으로는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에 청소년을 출입시키는 행위 ▲노래방·PC방 등 청소년 출입 시간 준수 여부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주류, 담배 등)을 판매하는 행위 등이다.
또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및 술, 담배 판매금지 표지 미부착 업소 등은 현장 시정조치 등으로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사전 차단하는 예방 계도 활동도 이루어진다.
한편, 도는 위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형사입건을 비롯해 관할기관에 행정처분을 요구하는 등 관련 위반업소를 엄중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청소년 대상 불법‧유해 환경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도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련 업소들의 법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