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 / Cloud111일 연천군 백학면에서 야생 멧돼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양성 검출된 지 2주 만에 8.2km 떨어진 곳에서 추가 검출된 것이다.
다만 경기도 북부 동물위생시험소가 검출 지역 방역대 안에 있는 연천군과 파주시의 양돈농가 56호를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 정밀검사에서 농가 내 외부 유입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북부시험소는 겨울철 접경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며, 고위험지역인 파주와 연천, 포천 일대 전 농가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에 들어갔다.
북부시험소는 "전파 방지를 위해 위험지역 입산 금지, 야생동물 차단시설 관리, 장화 갈아신기 등 양돈농가의 기본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