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고등학생 스무 명이 수업에 집중하고 있다.
곧 성인이 되어 학자금 대출 등 돈을 빌리는 경우에 대비한 정보를 알려준다.
올해 이 기관이 서울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업은 93건으로 지난해 3건에서 크게 뛰었다.
투자나 대출 같은 실전 금융에 대한 10대들의 관심이 커졌기 때문이다.
한 증권사 통계를 보면 주식을 보유한 미성년자가 5년 새에 13배로 늘었다.
늘어난 관심에 비해 금융에 대한 기초 지식은 메마른 수준이다.
중·고등학생 3명 중 1명 이상은 금융 지식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고 응답하기도 했다.
불법 대출 등 금융 피해를 경험한 고등학생 비율도 13%, 7명 중 1명꼴이다.
고3 학생을 위한 금융 수업을 신청할 수 있는 기관은 금융감독원 금융교육센터와 신용회복위원회, 서울시 등이다.
무료 강의이지만 사전 예약이 꼭 필요하고 학교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