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미일 정상회의 후 하루 만에 다시 만난 한일 정상이다.
50분 간 이어진 회담의 핵심 의제는 역시 러북 군사협력이었다.
양국 정상은 특히, 북한군 러시아 파병이 한일 모두에 중대한 위협이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한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의 기술 이전으로 북한 핵·미사일 개발이 중대 전환점을 맞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른바 '셔틀 외교'로 상징되는 우호 관계 발전도 다짐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베트남과 페루 정상과 잇따라 양자 회담을 갖고, 공급망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내년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서 비전도 제시했다.
APEC 정상회의 일정을 모두 마친 윤 대통령은 브라질로 이동해 오늘부터 G20 정상회의 일정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