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새로운 입주기업 1개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는 독립적인 사무공간과 시제품제작이 가능한 메이커스페이스, 회의실 및 스마트 워크부스, 교육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입주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 창업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하며,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을 위한 사업화 지원금도 함께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입주 계약 체결 후 10일 이내에 사업자 등록이 가능한 예비 창업자나, 입주 공고일 기준 설립 후 7년 미만의 중소·벤처기업 창업자다. 벤처 및 연구 개발업종, 정보처리와 컴퓨터 관련 업종, 게임·애니메이션 등 고부가가치 산업, 정보통신, 전기전자, 의료, 바이오 등의 분야에 해당해야 한다.
서면 평가를 통해 최종 입주기업이 선정되며 입주는 내년 1월 중순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기본 사용 기간은 3년, 심사를 통해 최대 2년 연장이 가능하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동대문구 누리집에서 공고를 확인한 후 신청 서류를 작성해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 창업지원단(답십리로38길 19, B동 305호)’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창업지원센터 창업지원단(02-3394-9162)으로 문의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자들이 건실한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