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2024 감귤아트전 <귤빛이 물들다. 예술로 이르다.>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이번 달 23일(토), 24일(일) 양 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해설을 들으며 작가의 작품세계 및 제작방식을 이해하고 작가의 작품 및 제작 기법 등을 활용한 미술체험 프로그램이다.
- 이강인 작가는 성인을 대상으로 “실크스크린 이해하기”, 이율주 작가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만의 감귤창고 만들기”수업을 진행한다.
- 참가자 인원은 강좌당 요일별로 8명씩 총 3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 접수는 11월 12일(화) 오전 9시부터 11월 14일(목) 오후 5시까지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를 접수 기간 내에 전자우편(hya89@korea.kr)을 통해 접수하고, 결과는 11월 15일(금) 감귤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신청방법은 전화문의(☎064-760-6401) 혹은 감귤박물관 누리집(culture.seogwipo.go.kr/citru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 서귀포시 김용춘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노란 황금빛으로 물든 감귤박물관에서 전시 감상은 물론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들과 예술적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