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창 도박에 빠져 있던 사람들, 경찰이 들이닥치자 벽 쪽으로 붙어 선다.
호텔처럼 꾸며진 사무실 안쪽에는 곳곳에 커다란 모니터가 놓여 있다.
경찰이 모니터를 켜보자 불법 도박 사이트가 나온다.
지난 8월 경찰이 추적 끝에 서울 강남 지역에서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일당을 검거한 모습이다.
이들은 서울 논현동에서 신사동, 역삼동까지 불과 1년 2개월 동안 도박장을 세 차례나 옮겼지만 경찰 추적을 따돌리지 못했다.
도박장은 강남 한복판에 있는 사무실 건물에서 운영됐다.
바깥에는 이렇게 사설 CCTV를 설치해 외부인 출입을 통제했다.
일당은 필리핀의 호텔 카지노 영상을 생중계하고, 전문 딜러까지 고용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도박장은 철저히 '지인 추천' 회원제로 운영됐는데, 참여한 사람만 500여 명, 오간 판돈은 650억 원에 달했다.
경찰은 국내 총책을 구속하고 주거지 등에서 부당수익금 2억 5백만 원을 압수했다.
또, 전문 딜러와 도박 참가자 등 모두 34명을 검찰에 넘겼다.
경찰은 필리핀에 있을 거로 추정되는 해외 총책과 대포통장 유통책 등을 계속 추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