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한 20대 여성은 3년 전 도쿄의 한 피부관리실에서 의사 면허가 없는 사람에게 하이푸 시술을 받고 왼쪽 다리에 화상을 입었다며 해당 업체를 상대로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무면허 하이푸 시술의 위법성을 묻는 첫 재판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하이푸 시술을 받고 건강 피해를 입었다는 상담이 최근 늘고 있다.
그 가운데 70%가 피부관리실에서 이뤄진 시술로 입술 저림, 눈의 불편함 등 신경 관련 피해도 보고되고 있다.
전문가는 피부 깊은 층의 중요한 신경이 손상되면 지각 장애나 운동 장애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