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픽사베이 / Parentingupstream경기도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난임 시술비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난임 시술로 첫 아이를 가지면서 최대 지원 횟수 25회를 지원받았더라도 둘째, 셋째를 가질 때마다 25회씩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의료적 이유 등 비자발적 사유로 난임시술을 중단할 경우 최대 110만 원까지 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난임 시술비 지원을 위한 상담과 지원 신청은 여성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할 수 있다.
경기도는 지난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혜택을 받은 도내 출산 건수는 7,751건으로 쌍둥이 등 다태아를 포함하면 9,075명이 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도내 전체 출생아 7만 541명 중 12.9%로, 7.7명 가운데 1명이 난임부부시술로 출생한 셈이라고 경기도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