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픽사베이 / Parentingupstream경기도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난임 시술비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난임 시술로 첫 아이를 가지면서 최대 지원 횟수 25회를 지원받았더라도 둘째, 셋째를 가질 때마다 25회씩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의료적 이유 등 비자발적 사유로 난임시술을 중단할 경우 최대 110만 원까지 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난임 시술비 지원을 위한 상담과 지원 신청은 여성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할 수 있다.
경기도는 지난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혜택을 받은 도내 출산 건수는 7,751건으로 쌍둥이 등 다태아를 포함하면 9,075명이 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도내 전체 출생아 7만 541명 중 12.9%로, 7.7명 가운데 1명이 난임부부시술로 출생한 셈이라고 경기도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