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제주시 마을만들기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워킹그룹(단장 임안순)은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국내 우수사례를 탐방하여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 타 지역 우수 사례 도입과 개선방안을 도출해 마을만들기 사업 발전 전반에 기여하고, 제주시만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된 이번 탐방에서는 전라남도 담양군·순천시, 경상남도 하동군·남해군 일원 마을 및 협동조합을 방문하였다.
❍ 워킹그룹 위원들은 ▲마을공동체·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우수사례, ▲지역기반 공동체 지향 여행사 운영, ▲귀농·귀촌인 마을생태계 조성 등의 사례를 살펴 사업 전반의 견문을 넓혔다.
❍ 탐방에 참여한 위원들은 현장 토의를 통해 각 전문 분야별 관점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주시 적용방법, 개선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였다.
강승태 마을활력과장은 “이번 탐방을 통해 지역소멸대응, 마을 생태계(일자리-교육-주거-문화) 조성 등 사회 문제 해결의 열쇠는 마을이 갖고 있다는 사실을 워킹그룹 모두가 알게 되었다”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차용한 제주만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자문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제주시 워킹그룹은 2015년부터 시정 시책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며, 마을활동, 6차산업, 문화예술 등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하여 마을사업 자문, 계획수립, 사후관리 등 마을만들기 추진지원을 위한 컨설팅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