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산림청에 따르면 자연 재난 대책 기간인 지난 5월 15일부터 10월 15일 사이 산사태는 천 107건 발생했고 179헥타르의 면적이 피해를 입었지만, 작년에 비해선 각각 54.1%, 61.9% 감소했다.
정부는 올해 장마 기간 집중호우가 많았음에도 산사태가 줄어든 것은, 취약지역 집중 관리와 과학에 기반한 예방책 등이 주효한 결과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