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연두색 옷차림의 승객들이 인천국제공항에 가득하다.
4단계 확장 구역의 정식 개항을 앞두고 투입된 가상 여객들이다.
공항 체크인, 수하물 위탁 등 실제처럼 진행한 시험운영에는 연령대, 국적 등을 다르게 한 8백 명의 가상 여객이 참가했다.
확장 구간에서 발생 가능한 비상 상황 대비 훈련도 실시됐다.
폭발물 테러 상황에는 폭발물처리반과 소방대원이 연달아 투입돼 구조작업을 벌이고, 출국장에서 발견된 정체 불명의 백색 가루에는 공항 생화학요원과 검역소, 국방부 화생방 대응팀이 입체적으로 위해성을 살핀다.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하자는 게 이번 시험운영의 목적이다.
세 차례 진행된 시험운영에 천4백 명의 가상 여객, 2천 개의 수하물 등이 동원됐다.
인천국제공항의 4단계 확장 구간은 이르면 다음 달 말 일반에 열린다.
인천공항은 이번 시험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연간 여객 1억 명, 세계 3위 규모의 공항 인프라를 차질 없이 갖춰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