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산시성 윈청시의 밀 농장.
자율주행 GPS 기능이 장착돼 자유로운 방향 전환이 가능한 트랙터가 분주히 움직인다.
한번 지나가면 밀 씨앗 파종은 물론 적절하게 비료와 용수를 공급할 수 있는 관수 장치 설치가 동시에 이뤄진다.
충칭에서는 유채 파종이 한창이다.
드넓은 유채밭에 사람은 단 한 명이다.
유채씨를 뿌리는 건 사람이 아닌 드론이다.
가을걷이를 앞둔 광시성의 계단식 논은 산비탈을 겹겹이 뒤덮은 누런 벼들이 소수민족의 전통 가옥과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