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픽사베이 / Jorge Guillen이번 점검은 전국 수도권 10개 방송사 및 지역 방송사 6개의 주조정실·송신소·중계소 등 중요 방송시설 45개소에서 진행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폭설과 한파 등 극한 기상 상황에 대비한 대응 조치의 적정성, 송신시설 장비·진입로 등의 안전 상태, 철탑·석축 등 시설물 관리 실태 등이다.
또 최근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화재 원인이 된 바 있는 무정전 전원장치(UPS) 배터리의 관리 상태도 집중 점검하고 화재·정전 시 방송시설 보호 대책, 방송망 피해 시 복구 방안, 방송 송출 이원화 실태도 살펴본다.
방통위는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들을 개선하도록 해 방송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국민에게 안정적인 방송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