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은행권을 이용하기 어려운 중신용자에게 자금을 공급하는 게 저축은행의 설립 취지이지만, 최근 현실은 다르다.
은행권이 자금 공급을 줄이면서 고신용자들이 저축은행으로 넘어오고 있어서이다.
이번 달 한 저축은행의 고신용자의 대출 비중은 지난해보다 늘어났지만, 중저신용자의 비중은 줄었다.
저축은행을 비롯한 2금융권은 중도금 대출 같은 집단 대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는데, 그만큼 중신용자들이 설 자리는 좁아졌다.
금융위원회는 2금융권을 상대로 중, 저신용자에 대한 자금 조달에 신경 써달라고 했지만 동시에 가계부채 관리도 주문했다.
중신용자들의 상황이 단기간에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