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 사진=픽사베이 / csk서울시는 2년 단위로 공사비를 새로 책정해왔는데, 2022년 당시에는 원자재 가격 폭등을 반영해 상승률을 22%로 반영한 바 있다.
올해 공사비는 2022년 책정했던 공사비 가이드라인(㎡당 386만 3000원)과 올해 서울 시내 33개 용도 건축물 보정 공사비(㎡당 417만 5000원)를 비교한 결과, 평균 8.06% 인상됐다.
이와 함께 친환경 에너지 건축물 확산을 장려하기 위해, 건축물에 지열 시스템 도입 시 공사비를 5.7% 올릴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반영됐다.
김창환 서울시 기술심사담당관은 "이번 공사비 책정 가이드라인 개정은 공공 건축물의 품질과 안전을 높이기 위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