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픽사베이 / zerotake이에 따라 이르면 내년 초부터 더 낮아진 알뜰폰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제17차 정보통신전략위원회에서는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실행계획'이 공유됐다.
이 계획에는 지난해 12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으로 도매대가 산정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고시 개정 등을 통해 내년에 도매대가 인하를 유도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앞서 과기정통부는 올해 8월 알뜰폰 도매대가 인하를 목표로 SK텔레콤 등 이동통신 업계와 음성·데이터 등 항목별 종량제(RM) 요금 협상을 진행해왔다.
기존 목표였던 8월보다는 미뤄졌지만, 과기정통부는 올해 안 이 작업을 마무리한 뒤, 내년 초 사업자 간 협약 등 절차를 거쳐 소비자들이 인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직전 도매대가 인하는 2022년 12월에 이뤄졌습니다. 당시 음성 도매대가는 1분당 6.85원으로 전년 대비 약 15% 인하됐고 데이터는 1MB당 1.29원으로 약 20% 인하된 바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