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충전 중이던 전기차에 불이 나자 진화에 나선 소방관들.
차량은 전소됐지만, 충전 시설이 다행히 야외에 있어 더 큰 피해는 막았다.
지하의 충전 시설을 지상으로 옮기자는 이유이다.
이 아파트는 올해 초, 지하 주차장에 충전 시설을 추가 조성하려 했다.
하지만, 일부 주민들의 강한 반대로 손도 대지 못하고 있다.
극심한 갈등 끝에 관리사무소장과 입주자대표가 자리를 내놓기까지 했다.
대전의 한 아파트에선 충전 시설의 지상 이전을 놓고 주민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4년간 전기차 관련 민원이 8배 이상 늘어나는 등 갈등이 폭증하고 있지만, 관련 법안들은 2년 넘게 국회에 계류 중이다.